천국보다...

KIM OK SUN

010.8678.7073   /   camie92@daum.net


기다림
'당신의 눈썹처럼 여윈 초승달...숲 사이로 지고' -[시인과 촌장]의 '새벽'中

원래는 모래시계속의 모래가 멈춰있는걸 생각했었는데..
그리다 보니 흘러 버리는 군요...ㅎㅎ;;;;


       
  2006-01-16 04:13:48
시간의 흐름이 지속되는거 같아서 오히려 더 효과만점인걸~^^*
이그림 정말 넘 이뻐..ㅜㅜ
  2006-01-16 04:39:46
이뿌고 멋져요.^^
저렇게 목을 빼고 기다리는것은 얼마나 힘들까요?
모래시계가 멈춘다면 그건 죽은거 아닌가요?ㅋㅋ
느리게 느리게 흐르겠죠.기다리는 동안은...
  2006-01-18 12:10:26
아, 예전에 봤던 단편만화에 흐르지 않는 모래시계가 있었었거든..
일본단편 해적판이었던거 같은데...정확하게 다 기억은 안나지만
시간여행자 얘기였었어...나름 좋은 느낌으로 남아서..^^

기다림의 시간속에 갇혀 있는-그래서 멈춰있는 그런거로 설정했었지..
바깥세상의 모래는 흘러가고 있겠지만, 자신안의 시간은 멈춰있는..
근데 역시 화면상은 흐르는게 더 이뻐...후후후;;;;
  2006-01-20 01:51:12
갑자기 느낀건데 언니 그림을 감상하다보면 같은 생각이 드는게있어.
단아해.....
이미지 연출력도...색감도...나날이 눈이 부시오~~부럽소~~ㅜ.ㅡ
비타600   2006-01-20 23:29:50 [삭제]
데생과 연출이 아주 맘에 들었써~~~~~^^
pungwoayi   2006-01-24 04:01:21 [삭제]
누굴 기다려요?ㅎㅎ
  2007-04-19 10:03:47 [삭제]
모두다 너무 멋지고 좋은 작품들이네요..^^ 특히 이 작품은 너무 독특하고 좋은것 같아요..모래시계를 참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...제목두요...^^
  ~의견을 남겨주세요.
남겨주신 의견은 님에게 큰 보탬이 됩니다.
-
+
 
이름(별명)    비밀번호   
     
전체   illust & work (28)   comic (41)   junk2 (5)  
1    2   3  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 enFree